김채영, 이창호 꺾고 블리츠 오픈 우승…혼성기전 첫 타이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채영 9단이 이창호 9단을 꺾고 2026 블리츠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