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FBI 요원이 밝힌 ‘안 들키는 법’…“항상 비만을 유지하라”

전직 FBI 잠입 수사관 호아킨 가르시아가 227kg의 과체중 몸매를 이용해 마피아와 카르텔의 경계심을 허물고 수천 시간의 도청 기록을 확보한 성공 비결을 밝혀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