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누명’ 심은우, 오디션 탈락 근황 “열심히 준비했는데”

배우 심은우가 활동 중단 후 본격적인 연기 복귀를 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21일 연예계에 따르면, 심은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마음심은우'를 통해 국립극단 연극 '노란 달' 오디션 도전기를 공개했다. 지난 2022년 이미 한 차례 '레일라' 역으로 무대에 올랐던 그는 이번 국립극단 오디션에서 1차 서류를 통과하고 2차 실연 오디션까지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