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장애 존스, 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꺾고 고개 숙여 인사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란체스카 존스(93위·영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오픈(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