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2026 K-BPI’ 패스트푸드 부문 28년 연속 1위

롯데GRS 마케팅부문 이혁중 부문장(오른쪽)이 인증패 수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리아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이하 K-BPI)’에서 28년 연속 서비스업 패스트푸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 이용 의사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영향력과 가치 정도의 브랜드 파워를 종합해 매년 부문별 1위를 선정해 발표한다.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지난해 스타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모짜렐라버거’를 출시하고,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 ‘크랩 얼라이브 버거’,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 등 다채로운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독창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또한 ‘리아런치’ 프로모션의 품목 및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등 고물가 시대의 런치플레이션 상황을 겨냥해 소비자 만족을 끌어내기도 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신메뉴 ‘통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