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지원받은 80대 기초수급 할머니, 10년 모은 800만원 기부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먹을 것 안 먹고 한푼 두푼 모았습니다. 저같이 병원비가 없어 힘든 사람한테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