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시가 한·영 재난문자를 첫 동시 발송했다. 외국인 관람객 증가에 대응한 조치다. 서울시는 20일 오전 "BTS 행사로 세종대로(광화문광장~시청광장)는 20일 오후 9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인근 사직로는 2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새문안로는 21일 오후 7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