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정비구역 지정 이어 사업시행자까지…재정비 사업 속도 3376세대 규모 선도지구…주민협약 거쳐 후속 절차 본격화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에서 처음으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