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국면에서 마주앉은 미·일 정상… 트럼프 “일본이 나서달라”, 다카이치 “법률 범위 안에서 활동할 것”
전 세계적 관심을 모으고 있는 미·일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향해 일본의 적극적인 대이란 대응을 요구했다. 다만,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의 핵보유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공개적으로는 일본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으며 신중한 행보를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다카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