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치 갱신'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7%... TK에서도 고공행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0일 발표된 한국갤럽 3월 3주차 조사에서 최고치를 갱신했다. 전주 조사 대비 1%p 오른 67%로 조사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한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1%p 오른 25%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 등 의견 유보는 8%였다. 한국갤럽은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총통화 7656명, 응답률 13.1%)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 활용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여부 등을 물었다(2점 척도, 재질문 1회). 20대 제외 전 연령·지역 과반 긍정평가 18·19세 포함 20대(2%p↓, 49%→47%, 부정평가 40%)를 제외한 전 지역·연령별 응답층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했다. 특히 대구/경북(14%p↑, 49%→63%, 부정평가 21%)과 부산/울산/경남(12%p↑, 57%→69%, 부정평가 22%)의 긍정평가가 크게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