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취재 ‘10분’ 제한에 영상기자협회 “공적 공간 개방성 훼손”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에서 영상 취재가 10분만 허용된 것에 대해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취재 제한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 하이브와 넷플릭스에 “공연의 전 과정을 영상기자들이 책임감 있게 기록할 수 있도록 취재 제한을 즉각 완화하고, 공공 구역에서의 자율적인 보도 활동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한국영상기자협회는 20일 성명 <공적 공간의 가치와 시민 안전을 위해, 보도의 자율성을 보장하라>를 발표하고 “한국영상기자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