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인 수원 화성(華城)이 위치한 팔달산에 방화를 저지른 4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진다. 경기 수원팔달경찰서는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혐의 구속한 A씨를 수원지검에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