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사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중동 정세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국제무대 복귀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20일(한국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이란 통신사 파르스와 인터뷰 영상을 통해 “우리는 월드컵을 준비할 것”이라며 “미국을 보이콧하는 것이지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