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인해 국제유가가 19일 기준 110달러를 돌파하면서 건설 공사비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다. 세계적 투자은행 시티는 원유 인프라 손실로 4월까지 하루 1100만에서 1600만 배럴의 공급 차질이 예상되며 브렌트유가 13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고유가로 인한 건설원가 상승 우려가 커지는 분위기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