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S&D는 오는 4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원에서 ‘공덕역자이르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지는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지상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계획됐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48㎡ 36가구 △52㎡ 36가구 △59㎡ 106가구 등 서울에서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마포 일대는 ‘공덕파크자이’, ‘공덕자이’,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마포자이’ 등 자이 브랜드 타운이 형성돼 있다. 공덕역자이르네는 자이 패밀리 브랜드 단지로 공급돼 기존 자이 아파트들과 함께 마포 일대 가치를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덕역자이르네’는 도보 약 5분 거리에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이 위치한 쿼드러플 초역세권 단지다. 지하철 5호선을 이용하면 광화문과 종로,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