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 일대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컴백 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사각지대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설물 사고 등 잠재적 위험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안부는 전날부터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부합동안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