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스라엘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가 은둔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이란 내부의 혼란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공습으로 이란 최고위급 핵심 인사가 제거된 상황에서 전쟁 종식을 위한 외교적 해결 가능성이 더 낮아졌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 국가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가 이스라엘에 의해 '제거'된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라리자니 제거에서 그치지 않고 계속 참수 작전을 이어가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