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대표 매입 이틀만…“지지의 의미”게임사 크래프톤 창업자인 장병규 의장이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 크래프톤은 20일 공시를 통해 장 의장이 자사주 4만310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