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보건복지부, 더 이상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막지 마라”

부산시민의 오랜 숙원 중 하나인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문제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핵심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사진)이 8년째 표류하고 있는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문제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거론하면서다. 박 시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선거 때만 되면 침례병원 공공병원화를 외쳐왔지만, 어찌된 일인지 아직도 제자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