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방탄소년단은 20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스튜디오 노트 I ’아리랑‘(STUDIO NOTES I ’ARIRANG‘)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신보 ’아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뷔는 방송 말미 “오는 27일에는 넷플릭스에서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고 운을 뗐다. 이에 정국은 “새로웠다”고 했고, RM은 “참고로 우리가 통통하다, 지금과 한 10㎏ 정도 차이 난다”고 귀띔했다.이에 지민은 “저도 한 9~10㎏ 뺐다”라며 “(다큐멘터리 모습이) 쉽지 않은 얼굴이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진은 “그래서 멤버들이 다 운동도, 무게 증량해서 했다”라며 “제가 이전에 라이브 하면서 ’나는 마른 게 추구미인데 애들이 강요했다‘고 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이제 몸이 안 좋아져서, 늙어서 운동을 하고 있다”며 웃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했다. 2022년 6월 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