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겉돌'도 그림의 떡…2만여석 중 휠체어석은 10자리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티켓팅할 때 휠체어석이 5자리밖에 없었어요. 저희야 표가 없더라도 가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