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망주 박주현, 남자 주니어 75㎏급 한국 신기록 수립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 유망주 박주현(20·고양시청)이 남자 주니어 75㎏급 인상과 합계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