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2시9분께 충남 홍성군 서부면 어사리에서 4륜 오토바이가 가로수를 들이 받았다.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사람이 도랑에 빠져있다”고 신고했다.구급대는 사고 현장 도로 옆 3m 아래 도랑에 빠져 심정지 상태인 60대 운전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홍성=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