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이영택 감독 “수원, 김천 원정 숙소도 예약해놨다” VS 흥국생명 요시하라 “경기는 해봐야 안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청담동=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역사상 최초로 성사된 준플레이오프에 임하는 GS칼텍스 이영택 감독과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이 필승을 다짐했다.
이영택 감독과 요시하라 감독은 2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은 올 시즌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