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최고 신인' 경쟁 뜨겁다…이우진·이지윤 수상 관심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5-2026시즌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막을 내리면서 남녀부 '최고 신인'을 뽑는 영플레이어상의 영예를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