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동메달' 황석호, 현역 은퇴 "행복하게 축구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12년 런던올림픽 남자 축구 동메달리스트인 수비수 황석호(36)가 현역 은퇴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