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서 한국영화와 16년 인연…"제 인생을 바꿨어요"

(피렌체=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한국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죠. 모든 영화가 이렇게 대담하고 감동적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