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에서 서로 뒤엉켜 싸운 70대 남녀가 함께 법정에 섰으나 여성 피고인만 유죄를 받았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상해 혐의로 기소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