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불 난 대전 공장 3층 시신 9구, 2층 1구…휴식 중 변 당한 듯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수십 명의 인명 피해가 난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시신 10구가 수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