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재방방지책 마련 한목소리 강조정치권이 10여 명의 사망자를 낸 대전의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사고 수습을 위해 모든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