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 한 명이 암에 걸리면 유전적 요인을 걱정하며 막막함을 느끼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도 암 발생의 절반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암 예방의 날인 21일 대한암학회와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흡연, 음주, 감염, 비만, 식이 등 5가지 위험 요인을 관리할 경우 암 발생을 30%에서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