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컴백쇼 연출을 맡은 해미시 해밀턴 감독이 이번 공연의 핵심으로 ‘아미(팬덤명)’를 꼽았다. 해미시 해밀턴 감독은 21일 블룸버그 통신과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