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같이 평범한 하루였는데 왜"…안전공업 유가족들 절규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애타게 기다리는 소식이 남편의 시신을 확인하는 것이라면, 그 심정을 누가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