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문은 일반인들 못 들어가요. 그(교육감 선거운동복 입은) 분을 지금 못 찾고 있어요. 전화번호를 아시나요?"(BTS 공연 관리 요원) "정식으로 들어갔는데, 우리가 (관리요원에게 들어가면서) 이야기를 하고..."(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