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할머니도 보라색”…광화문 수놓은 ‘아미 스타일’ 열전

BTS 공연을 앞둔 서울 광화문 일대가 보라색 패션으로 물들었다. 한복부터 전통 의상까지 각국 팬들이 개성 있는 스타일로 거리를 채우며 ‘보라해’ 문화가 현장에서 구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