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곁 지킨 푸른 눈의 성자…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 선종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60년간 한국서 머물며 도시 빈민들을 위해 헌신해온 뉴질랜드 출신 안광훈(본명 로버트 존 브레넌) 신부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