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불이 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 현장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희생자 3명이 모두 수습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14명으로 늘었고, 부상자는 모두 60명으로 최종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