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6월11일 열린다. 북중미 월드컵이 8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JTBC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올림픽·월드컵 독점 중계권 확보해 지난 2월 있었던 코르티나·밀라노 동계 올림픽 당시 JTBC와 지상파 3사(KBS·MBC·SBS) 간의 마찰이 있었다. 국민의 시청권 보장을 위해 방송사들의 규제·진흥 기관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김종철)가 드디어 나섰다. 방미통위가 20일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관련 공개 시민간담회’를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