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8시4분께 충남 아산시 염치읍 송곡리 일원에서 산불이 나 46분 만에 진화됐다.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산에서 불꽃이 보인다”고 신고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9대와 진화인력 1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50분께 산불을 진압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약 0.1㏊의 산림이 탔다.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아산=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