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왕' 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품으면 이승엽과 '최다 타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포수 타격왕'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생애 10번째 황금장갑 수상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