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는 조작” 가짜 뉴스 유포한 유튜버들 전원 ‘실형’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조작됐다는 허위 사실의 영상을 유포한 유튜버들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명예훼손)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60대)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원심인 징역 3년을 확정됐다. A씨와 같은 혐의를 받는 공범 B(70대)씨도 앞서 상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