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서 인기 끈 ‘버터떡’ 상륙…편의점 디저트 대전 다시 불붙었다

상하이의 한 디저트 전문점 앞, 갓 구워낸 버터 향을 따라 길게 늘어선 줄. 그 풍경이 이제 한국 편의점 진열대로 옮겨오고 있다. 겉은 바삭하게 구워졌지만 속은 찰떡처럼 늘어지는 반전 식감, 여기에 고소한 버터와 짭짤한 소금이 더해진 ‘버터떡’이 올봄 디저트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지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