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읽어주는 상속·증여/이강오· 김정현 등 17인/삼일인포마인/2만5000원 우리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되면서 ‘상속’은 더 이상 일부 자산가의 문제가 아니다. 부모 세대가 평생 모은 집 한 채와 금융자산만 있어도 상속과 증여 문제는 현실이 된다. 세무 상담 현장에서는 “상속이 시작되면 가족이 멀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세금 문제와 재산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