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2030년 매출 1위…키트루다 제친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4년 뒤인 2030년에는 단일 비만치료제 매출이 블록버스터 항암치료제 키트루다 매출을 뛰어넘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