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격한 김영록 후보가 광주 출신 글로벌 스타인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을 매개로 한 ‘K-POP 아레나존’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서울 광화문을 달군 K-콘텐츠의 열기를 호남권으로 끌어와 지역 경제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22일 사회관계망서비(SNS) 등을 통해 “21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