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파밸리 ‘햇살’에 부르고뉴 ‘손맛’ 더한 ‘뉴 클래식’ 샤르도네 탄생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캘리포니아 와인의 진화⑥> 오크 절제·유기농 재배·자연 효모로 떼루아 담는데 주력/전송이 압착·배럴 발효로 부르고뉴 스타일 추구/생기발랄한 산도·과일향·미네랄 강조 캘리포니아 샤르도네는 대체로 버터리하고 당도가 높다는 인식이 아직 높습니다. 하지만 최근 프리미엄 샤르도네 생산자들은 부르고뉴와 흡사한 양조 방식을 사용합니다. 손수확, 전송이 압착, 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