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전산사고 5년간 163건…재점화한 제4인뱅 논의 쟁점화

인터넷전문은행에서 애플리케이션 접속 장애와 환율 정보 오류 같은 전산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비대면으로 모든 금융 업무가 이뤄지는 인터넷전문은행의 특성상 시스템 안정성이 핵심 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논의가 재점화하며 전산 안정성이 주요 인가 요건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