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일 전남 영광군수의 자녀는 카페에서 자신을 함정에 빠뜨려 돈봉투를 건네는 장면을 교묘하게 편집해 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유포한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장군수의 차녀 A씨는 최근 B씨와 C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13일 영광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9월 10일 영광읍 한 카페에서 B씨를 만났다. A씨의 부친 장군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