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백으로 나서서 두 골? 옌스 카스트로프, ‘홍명보호’ 소집 앞두고 생애 첫 멀티골 폭발...홍명보 감독의 윙백 고민 지워줄까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고 있는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가 ‘홍명보호’ 소집을 앞두고 생애 첫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최고조의 컨디션을 자랑했다. 카스트로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팀의 선제골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