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각지에서 일가족 사망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부모가 자녀를 살해한 뒤 목숨을 끊거나 시도를 한 사건의 피해 아동 대부분은 12세 이하 영·유아와 아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정부는 일가족 사망 사건과 관련해 돌봄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국피해자학회 학술지 ‘피해자학연구’에 게재된 ‘자녀살해 후 자살 사건의 실태 및 대책’ 연구보고서는